대문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너무 신나서 까먹었다;;
5800이로 찍은건데 난 사진은 병맛이라 잘 못찍겠음..
내부는 인사동 예쁜 찻집 같은 느낌..
메뉴 책.. 아.. 뭔가 잘 설명하고 싶은데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이 다 그저 그렇네..
저건 물병이랑 물잔....(?)
테이블은 대략 3개? 4개의 작은 음식점이라 무척 맘에 들었음..
5800이가 찍으면 좋은 디카처럼 나오는데.. 내가 보정이랑 사진찍는법이 병맛인가보다..;
수제 햄버거집이란걸 이야기 안했구나..
이날 요 수제햄버거(7000원?)과 크림스파게티(가격비슷)을 먹었는데 정말 정말 정말
맛있음!!!. 특히 크림스파게티는 아주아주 진해서 더욱 맘에 들지요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