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신문 El Mundo Deportivo는 아침 올 여름 유럽리그 이적시장 이적료 총액을 합한 순위를 발행했다.
차트 1위에 랭크된 리그는 총 504m 을 사용한 EPL
맨시티는 8명의 선수를 사는데 140m을 사용함.
아스날은 단지 11m만을 사용, 첼시는 2003년,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클럽은 산 이후로 가장 적은 금액인 25m을 사용하는데 그쳤다.
라리가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총 477m을 사용했고, 그중 반이 넘는 이적료(250m)를 레알마드리드가 사용했다.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이적료를 합한 금액은 라리가 총 이적료의 75%를 넘는다.
레알마드리드는 호날두(94m), 카카(65m)를 데려오는데 세계 최고 이적료를 갱신했고, 나머지 5명을 데려오는데 91m을 지불했으며, 이것은 역사상 여름이적시장의 클럽 최다 이적료 지출액이다.
14명의 선수가 레알마드리드를 떠났으며, 그들의 가치는 88.5m 이고, 2년내에 그 가치는 93m으로 오를 수 있을 것이다.
바르셀로나의 총 이적료를 가지고 약간의 논쟁이 생기는데, 바르샤 Joan Laporta 회장은 이번 시즌 클럽의 총 이적료 지출액이 80m이라고 하지만 스페인 언론은 즐라탄의 계약에 추가된 현금딜(에투 - 30m)을 고려해 총 지출액이 110m 이라고 얘기한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바르샤는 4명의 선수를 팔았지만, 단 한푼의 이적료 수입도 올리지 못했다.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샤 두 클럽의 막대한 지출에도 불구하고, 두 스페인 클럽은 400m 이 넘는 어마어마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 유럽리그 여름이적시장 이적료 순위 TOP 5 >
1. EPL (잉글랜드) - 504m
2. 라리가 (스페인) - 477m
3. 세리에A (이탈리아) - 422m
4. 르 샹피오나 (프랑스) - 245m
5. 분데스리가 (독일) - 220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