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일 일요일

비에이라를 영입 못할거 없다는 벵거는...

 

아스날 감독 아센 벵거가 전직 아스날 주장인 패트릭 비에이라의 아스날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힘.

2005년에 아스날을 떠나 유벤투스로 갓던 비에이라(33세)는 현재 인터 밀란에서 잉여자원으로 분류되어 잇음.

벵거 왈 "걔가 여기 오고싶어한다며. 근데 이건 전략전술 차원에서도 살펴봐야할 문제고 걔 정도의 선수가 가져올 정신적인 임팩트도 생각을 해야겟지."

"당장으로썬 전혀 아무런 결정도 하지 않은 상태지만 가능성은 잇다고 해두겟음."

토튼햄, 그리고 이번에 승격한 버밍햄, 또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망 등의 팀들이 비에이라 영입에 관심을 나타낸바 잇음.

비에이라는 벵거가 1996년도에 아스날에 처음 부임햇을 때 가장 먼저 영입햇던 선수로서, 비에이라는 ac밀란을 떠나 아스날에 도착한 이래 9년간 영광의 나날을 보냇음.

비에이라는 아스날에서 400경기 이상을 뛰며 세 번의 리그 우승, 네 번의 fa컵 우승을 햇음.

비에이라가 마지막으로 아스날 유니폼을 뛰엇던 경기는 2005년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펼쳐졋던 fa컵 결승전으로써, 그때 비에이라는 승부차기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페널티킥을 집어넣엇음.

이후 비에이라는 1375만 파운드에 유벤투스로 팀을 옮겻다가 인터로 이적해서 인터가 지난 두 시즌 연속으로 리그 우승을 하는데 일조햇음.

벵거 왈 "패트릭은 여기서 레전드니까 아마 언제나 여기로 복귀하고 싶어할듯. 여기 복귀가 걔한텐 제1선택일걸."

"감정이 잇는 인간이라면 누구나가 지가 뛰엇던 팀들을 좋아하게 되는 법이겟지만 팀 입장에선 현재 스쿼드의 숙련도를 잘 따져보고 영입 여부를 결정해야함."

"영입을 절대 안하겟단 것도 아니고 영입을 할 거란 소리도 아님 - 이게 지금 당장으로서 내가 내린 결론."

2005년 이래 우승 한 번 못해보고, 게다가 수비수 콜로 투레와 스트라이커 에마누엘 아데바요를 맨체스터 시티로 넘기기까지 한 아스날로서는 비에이라를 영입하게 된다면 스쿼드에 경험치 분야에서 보강을 가할 수 잇을 듯.

 

 

비에이라 좇나 좋아하긴 했는데.... 지금 이친구 몸상태가 어떨지..

 

그리고 나이도.... 로리콘인 벵거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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