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감독 아센 벵거가 콜로 투레와 에마뉴엘 아데바요를 맨체스터 시티로 넘기며 받은 돈을 얼른 써버리진 않을 거라 말함.
벵거는 두 이적을 통해 4000만 파운드 가량의 돈을 수중에 넣엇지만 정작 지출은 아약스에서 토마스 버마엘렌을 사올 때 쓴 1000만 파운드밖에 없음.
클럽 공식 홈피에서 벵거 왈 "이미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뭐 필요하다면 보강을 할 수도 잇겟지."
"여기 잉글랜드에선 돈 가지고 선수들을 사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음."
아스날은 이번 여름에 여러 선수들과 링크된 바 잇지만 벵거는 클럽이 '당장으로썬 어떤 선수와도 이적 협상을 하지 않고 잇다'고 밝혓음.
아스날은 풀햄의 수비수 브래드 행글란드와 뉴캐슬의 수비수 세바스티엔 바송,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클라스-얀 훈텔라르, 보르도의 마루아네 차마크 등을 영입한다는 루머가 돈 적이 잇음.
인터 밀란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전직 아스날 주장 패트릭 비에이라(33세) 또한 벵거의 레이더에 포착되엇다는 루머가 돌고 잇음.
수요일에 잇던 독일 프로팀 하노버와의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둔 후 벵거 왈 "돈이야 잇으니까 이젠 돈을 쓸 때에는, 아니 쓰게 될 때에는 제대로 써야한단게 키포인트."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훈련을 열심히 해서 발전시킬 수 잇는건 발전시키고 지금 우리의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가지는 거임."
거의 없다시피 한 영입 선수들, 투레와 아데바요의 이적, 그리고 사미 나스리의 심각한 부상 등은 아스날의 영입정책 논쟁에 불을 붙이고 잇음.
아스날은 피오렌티나의 펠리페 멜루와의 영입 경쟁에서 유벤투스에게 밀려 멜루 영입에 실패한바 잇음.
2006년에 아스날이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으로 홈 구장을 옮긴 이래 벵거는 경험 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을 사기보다는 어린 유망주를 키우는데에 더욱 주력하고 잇음.
벵거가 씨오 월콧, 애론 램지, 잭 윌셔러 등 유망주들의 재능을 발전시키는 사이에 매튜 플라미니, 질베르토 실바, 알렉산더 흘렙 등의 선수들이 클럽을 떠나기도 햇음.
하지만 아스날이 2005년 이래 어느 대회에서도 우승을 한 바 없으며 지난 시즌엔 1위와의 엄청난 격차를 보이며 4위로 시즌을 마감햇다는 사실은 지난 5월에 잇던 주주총회에서 벵거로 하여금 팬들의 부정적인 태도를 비판하게 하는 등 논쟁을 많이 부르고 잇음.
시발... ㅜㅜ 보강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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