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맘때로 돌아가자우~
부상때문에 팀내에서 입지가 좁아지는 판국에 안감독은 이넘을 플메로 기용하겠다 했으나
여론은 아직 흔드는중...
그와중에 토트넘이 조 콜 영입을 위해 이적료 1000만 파운드(약 200억원)을 제안했다는데
일단 안감독은 즐때림..
부상이 진짜 여러재능을 망친다.... 어쩌면 부상도 재능일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