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이 버스로 대략 10분, 지하철로 대략 25분정도 거린데..
이거슨 나만의 좇지않은 생각일 수도 있어..
일딴 말부터 꺼내면... 왜 젊은 여자들은 양보를 안하지;;;??
물론 다 그렇지 않다는것은 당연한거고...
왜 하필 내가 다니는 시간에는 꼭 그때 마주치는 젊은 여자들은 자리 양보를 안할까..
버스타는길은 항상 관악산을 타시려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아..
그래서 좀 미어 터지기도해 버스가..
물논... 난 양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그래 졸라 착한척하다..)
비키는데... 내가 마주쳤던 그 사람들은... 자는것도 어디가 아픈것도 아닌데...
비켜주질 않네... 물론 그게 법으로 정해진것도 아니고 벌을 받는것도 아니지만..
내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하면 그런 맘이 좀 들지않을까;;?
어제 지하철을 타고가는데 할머니가 대략 5살정도 되는 꼬마손을 쥐고 타셨어
자리가 없어서 다른 칸을 가시려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쉰정도 되신듯해..)
양보하시더라고... 그 칸에 앉은 사람은 거의다 젊은 20대 여자들이였어..
어떤 고등학교 여학생은 모르는 할머니 짐에 손도 잡아주고 계단 오르던데...
뭐지..? 내가 이상한건가?? 타이밍이 안좋아서?? 우연히????
모르겠다... 여기는 아직도 예의를 중요시하는 나라인걸로 아는데...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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